Skip to content

Welcome to Sook Lim’s Blog!

19 February 2010

Hello World!

Advertisements
16 Comments leave one →
  1. 홍성인 permalink
    7 March 2010 6:40 pm

    숙아, 블로그 개설한 것 축하해~~

    여전히 informal하지는 않지만 말이야…ㅎ
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reply할 수 있는 코너가 생겨 따뜻하군!

    그리고 favorite blog에 내 것이 들어 있어
    갑자기 globally 유명해지는 것 아닌지 하는 우려가…ㅋ

    • 7 March 2010 10:17 pm

      언니 이렇게 대화하는것도 아주 즐겁다:) 한글 타자 실력이 좋지 않아 많이 못 쓰겠어..

  2. 홍성인 permalink
    7 March 2010 6:53 pm

    그리고 덧붙여 tenure 받은 것 축하한다~~

  3. Yong-Hyeon permalink
    7 March 2010 11:33 pm

    블로그를 통해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.
    내가 게을러서 자주 체크하거나 업데이트를 못해서 탈이지만…

    누나가 내 컨텐츠 모두 볼 수 없는 것은
    네이버의 내 블로그 이웃으로 등록되지 않아서야.
    그런데 wordpress라는 곳의 블로거를 네이버에서 이웃 등록
    할 수 있나 알아봐야겠네.

    테뉴어 받은 거 축하하고….

    • 8 March 2010 9:08 am

      고맙다, 용현아! 내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에 등록시켜다오~
      잘지내라.

  4. 홍성인 permalink
    8 March 2010 8:52 pm

    숙아, 아래 블로그에 들어가 봐…
    http://cafe.naver.com/igosee.cafe

    영순이가 하는 것인데 나름 좋은 주제로 좋은 글과 정보가
    많이 올려져 있어…

    앞으로 여기오면 마당발 임숙의 지인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겠네…ㅋ~

    • 9 March 2010 9:03 pm

      영순언니는 정말 멋지게 사네. 가본 곳이 많아서 좋겠다.

  5. 노은주 permalink
    28 March 2010 1:22 am

    숙아,

    다시 한 번 축하해. 그 논문도 벌써 출판되었나보네. 잘 됐다.
    웹페이지도 더 멋있어졌어. 유튜브 영상도 옮겨 놓았네.
    나도 좀 넓게 보고 살아야 하는데, 하루하루 그 날 일 하기도 바쁘다.
    지난 번 수술은 이제 다 괜찮아진거지?
   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.
    은주가.

    • 28 March 2010 1:46 pm

      은주야, 고마워. 그리고 반갑구나.
      작년 이맘때 네가 여기 있었을 때가 문득 그리워진다. 네가 있어서 참 든든하고 즐거웠는데… 또 그렇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.

      종종 내 블로그에서 만나자.
      너도 건강하고 즐겁게 잘지내라.

  6. 김옥경 permalink
    28 March 2010 10:19 pm

    숙!

    수술로 얼떨결에 올 한해를 시작하게 되었지.
    예상하지 않았던 문제들은 얼떨결에 잘 해결되게 마련이지.
    우리는 약간?의 고생과 시간을 투자하면 되지…..^-^
    그리곤 우릴 더 성장하게 하고
    그 속에서 역시 몰랐던 감사와 또 다른 의미을 발견하게 되고…..
    .
    숙! tenure받은 것 축하하고, 네가 계획하고 있는 많은 것들을
    열심히 이루어나가는 의미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!
    .
   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미소를 늘 간직하길~~~화이팅!!

    • 29 March 2010 12:17 pm

      고맙다, 옥경아. 우리 친구들을 여기서 만나니 진짜 반갑다.
      좋은 글 또는 싸이트가 있으면 여기에 올려다오~

  7. 홍성인 permalink
    2 April 2010 4:01 am

    숙아, 네가 부탁했던 것 모아 놓았는데 혹시 몰라 비공개로 잠가놨다…ㅎ
    필요한 시점에 연락하면 볼 수 있을 듯…
    휴가가 끝나가고 있어 아쉽겠다…

    • 2 April 2010 5:58 pm

      고마워 언니!
      당분간 내 블로그 사진을 바꾸지 않을 예정이지만 언니가 모아 놓은 사진 보고 싶다~
      언니 그 사진 그냥 공개하면 안돼?

      그동안 집중적으로 일 할 수 있어 참 종았는데… 아직도 일이 밀려 있어.
      방학은 항상 아쉬운 것 같아.

  8. 홍성인 permalink
    16 May 2010 11:22 pm

    숙, 잘 지내지?
    그곳에도 teacher’s day가 있나?
    지난 주말(스승의날) 오랫만에 아이들(나,명휘,종숙,미옥,또 한명-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…ㅎㅎ)이랑 유교수님 뵈었다.
    기개는 여전하셨으나 많이 늙으셨지(77세). 다리도 좀 불편하셨고…
    큰 딸이 췌장암이라고… 맘이 많이 아프실 듯…
    행복하고 느긋하고 건강한 노후는 많이 어려운가봐…-.-;;;

    • 18 May 2010 4:56 pm

      오랫만에 언니 글을 보니 무척 반갑다~
      아직도 선생님을 찾아 뵙는 우리 친구들은 참 한결 같다는 생각이 드네…유득준 선생님 마음이 참 아프시겠다.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… 어려움 없는 인생은 없나봐.

      여긴 스승의 날 없어. 미국에 오래 살 수록, 우리 인간관계가 참 좋다는 생각이 들지.

      난 이제 종강 했어. 채점이 산더미 같이 쌓여 있지.. 이번주 까지는 끝내야 하는데…한숨…
      그래도 학기가 끝나서 좋아:)

Leave a Reply

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:

WordPress.com Log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.com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Twitter picture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Facebook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Google+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+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Connecting to %s

%d bloggers like this: